위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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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urmevel고메블

Founder · 1인 총괄 기획 · 운영

124만 뷰 · 1만 팔로워

Nov 2021 – Present

gourmevel.com ↗Instagram ↗Blog ↗

미식 정보 기반 인스타그램 매거진

Gourmevel 메인

Context

군 복무 중 시작한 1인 미식 매거진. 기획·촬영·편집·운영·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단독 수행, 유료 광고 없이 오가닉 도달만으로 팔로워 1만 확보.

초기 3개월 팔로워 200명 정체를 콘텐츠 관점 재정의로 돌파. 이후 트렌드가 바뀔 때마다 포맷을 교체하며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까지 확장. 캐치테이블 등 브랜드 협업 50건 이상.

역할
Founder · 기획 · 제작 · 편집 · 운영
기간
Nov 2021 – Present
채널
Instagram · 네이버 블로그 · YouTube
활용 툴
Final Cut Pro · Figma · Photoshop · Canva · Vrew · Notion

Key Metrics

숏폼 최고 조회수
124만
팔로워
1만+
릴스 평균 조회수
30만
브랜드 협업 건수
50+

Growth Story

Turnaround — From 200 to 10,000+ Followers

내 만족이 아닌,
독자의 언어로.

50×

Growth multiplier

200 → 10,000+ 팔로워

군 복무 중 제약된 리소스로 출발한 채널이 초기 3개월 만에 200명 선에서 정체했을 때, 재촬영이 아닌 ‘관점의 재정의’로 돌파구를 찾은 과정.

01Diagnosis

재촬영이 불가능한 환경에서,
무엇을 바꿔야 했는가?

  1. 1. 관찰

    업로드는 쌓이는데, 팔로워는 200명에서 멈췄다

    휴가 때 촬영해 둔 소스를 부대 안에서 편집·업로드하며 주 1회씩 운영했지만, 3개월간 팔로워 수는 200명 선에서 정체. 유입 대비 잔존율 역시 뚜렷하게 낮았음.

  2. 2. 진단

    콘텐츠가 ‘내 만족’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었다

    수치를 분석해보니 문제는 제작 품질이 아니라, 시청자가 얻어가는 정보의 부재. 감상형 포스트는 기록용으로는 충분했지만, 독자 입장에서 소비할 이유가 없는 콘텐츠였음.

  3. 3. 재정의

    제약은 바꿀 수 없지만, 관점은 바꿀 수 있다

    군 복무 중이라 재촬영은 불가능. 대신 기존 소재를 독자의 관점에서 다시 엮는 방식으로 문제를 재정의했고, 첫 돌파구로 셰프 취재 포맷을 설계.

문제가 ‘촬영’이 아니라 ‘관점’에 있다면,
제약은 더 이상 장애물이 아니다.

02Execution

셰프에게 직접 DM을 보냈다

AS-IS

공간 감상 중심의 리뷰 포스트

  • 운영자 개인의 취향·감상 위주
  • 기록형 · 독자 획득 이유 부재
  • 3개월간 200명에서 정체

TO-BE

셰프 취재 기반 식문화 매거진

  • 레스토랑 셰프에게 직접 DM 발송
  • 공간의 철학·메뉴 뒤의 이야기를 취재
  • 단순 리뷰 → 식문화 트렌드 + 셰프의 시선

Impact

포맷 전환 직후 2주 만에 팔로워 +1,000명

03Adaptation

트렌드가 전환될 때마다,
포맷을 먼저 움직였다

  1. 01

    이탈 구간 분석

    Insights·도달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유저가 떠나는 지점을 특정

  2. 02

    주류 포맷 이동 시점 감지

    카드뉴스 중심 소비에서 숏폼 중심으로 이동하는 초기 신호 포착

  3. 03

    툴 학습 & 포맷 전환

    편집 툴과 후킹 기법을 빠르게 학습해 숏폼 포맷으로 콘텐츠 구조 재설계

Follower growth4,000 → 8,000 · 3개월간 달성
2×
Reels avg. views숏폼 전환 후 평균 도달
30만
한 번의 전환으로 완성되는 채널은 없다.
데이터로 원인을 찾고, 필요한 도구를 가장 빠르게 학습해 움직이는 실행력이 이 채널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킨 엔진이었다.

Featured Collaboration

캐치테이블 로고

캐치테이블

총 6회 협업

국내 대표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과 여섯 차례에 걸쳐 공동 콘텐츠를 제작. 기획안 작성, 촬영, 편집은 물론 브랜드 측과의 톤 조율과 최종 전달까지 전 과정을 단독으로 담당했고,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반복 의뢰로 이어질 수 있었던 배경에는 결과물만큼 과정 관리에 집중했던 점이 있었다고 생각.

캐치테이블 협업 콘텐츠 모음
콜라보 콘텐츠 평균 도달 수
2만~4만
캐치테이블 측 재협업 요청
재협업